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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*님
2026.01.16
실생활에서 매일 쓰는, 써야 하는 표현들이 모두 들어 있어요.
회화가 절실하게 필요한 캐나다 거주민입니다. 그래서 이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, 1강부터 범상치 않습니다. 자기소개도 그냥 Hi, I'm 누구누구 내 취미는~ 이 수준이 아니라, 어떤 것을 쓰면 좋은지, 안되는지, 왜 그런지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짚고 넘어가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.
MBTI의 뜻풀이부터, 성격을 나타내는 A부터 Z까지, 원어민들은 잘 쓸 법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를만한 단어 표현들로 꽉꽉 차 있고요, 특히 좋았던 건 오해를 부를 수 있는 영어 표현들, 각 장소에서 쓸만한 표현들, 한국 문화와 예절, 한글 소개 부분이었습니다. 한국에 관심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이런 것들에 대해 대답할 일이 많아졌는데, 이 때 아란쌤과 배운 걸 써먹으면서 짜릿하고 기분이 좋더라고요. 친구들도 이해를 잘 하고요.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사람만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. 꼭 들어 보세요.